백야행.(한석규, 손예진, 고수) - 11/22

오래간 만에 아내와 함께 영화를 보러 갔다.

백야행은..
일본 소설이 원착이며, 드라마라도 나와 있다고 한다.
나오는 배우들이 연기력에서는 인정을 받는 분들이고, 내용도 괜찮다고 하는 분들이 많아서 선택~..

평가는. 대체적으로 괜찮은 영화이다. 소설이 원작이다 보니 스토리는 탄탄하다.
배우들 역시 다들 연기를 잘하시는 분들이라 자신들의 캐릭터를 잘 소화해 내고 있다고 생각 된다.
2시간이 넘는 영화인데도 지루함 없이 잘 보았다.

평들중에 소설이나, 드라마를 먼저 본 분들이 그것에 비해면 별로라고 하던데.
드라마를 찾아 봐야 하겠다. ^^

평점 ★★★★☆


by 빠른곰 | 2009/11/22 23:45 | 빠른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트랜스포터2 예고편 - h.264 HD 1080i

화질이 너무 좋아서 올려 봅니다.
앞으로 웹으로 이런 화질이 구현이 된다면 구지 DVD에서 IPTV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지요.
앞으로 미디어 산업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오른쪽 밑에 HD가 붉은 색인지 체크, 그리고 Full Screen으로 보세요. 화면은 클 수록 좋습니다. ^^

by 빠른곰 | 2009/11/19 11:48 | 트랙백 | 덧글(0)

좋은 tools 소개

1. Synergy
 - 여러대의 PC를 사용할때, 하나의 마우스와, 키보드를 사용할 때 유용하다. 
   이것의 최대 장점은 거의 모든 OS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와~ 



2. Strokelt
 - 마우스 움직임으로 단축키를 실행하는 툴. 매우 가벼우며, 원도우의 모든 app이 제어가 가능하다. 



3. AutoHotkey
 - 한영 전환시 Shift + space 로 해주고 싶을때 키보드를 설정을 3번으로 변경을 해줘야 하는 것인데. 이럴때 다른 문제점이 발생하곤 합니다. 이런것 없이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바꾸는 방법이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Down -> http://www.autohotkey.com/
사용방법: http://blog.daum.net/barinet/7019715

by 빠른곰 | 2009/11/06 14:57 | IT Story | 트랙백 | 덧글(0)

나의 미래?


나의 꿈은 무엇인가?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있나?
나의 미래 = 가족의 미래? 

뭔가 하고는 있는건가? 

by 빠른곰 | 2009/10/31 07:33 | 빠른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잡담들...

영어....

 영어몰입 교육이다 뭐다 영어의 중요성이 나타나고 있는데.
 정작 나는 뭐하고 있는건지.
 학원도 다니면서 하고 있지만. 언어에 워낙 거리를 두고 살던 터라  upgrade 가 잘 되지 않는다.
 거기다가 기본기도 없는나. 쩝.. 주위에서는 영어 동영상보고 웃고 있는데. 나는 자막보고있는 모습을 보면.. 쩝. 
 공부 방법은 많으나.
 내가 못해서 그런것이겠지만. 참으로 힘들다.


직장..
 
 직장은 항상 평온할 날이 없다. 
 잘나갈때는 이런 이유, 힘들때는 힘든 이유, 이런 저런 이유로 걱정을 한다. 
 회사의 가장 중요한것은 인재인것 같다. 일을 열심히 하냐는 중요치 않다. 
 잘 하냐가  못하느냐가 관건이다.
 그럼 과연 난 잘 하고 있는 것인가? 그건 모르겠다.

오늘도 한숨만 쉰다. 휴~~
언제 나에게 좋은 날이 올지.. 


예전 버릇.

 예전 버릇중에 삽질하는 버릇이 있었다.
 후배까지 왜 이리 삽질하냐고 뭐라고 할 정도니..
 근데 언제부터인지 그것이 없어졌는데..
 최근 다시 부활한것 같다.  으~
 이 삽질의 근원은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인것 같은데.
 도 다시 나에대한 믿음이 사라지는것 같다. 
 
 다시 원점...인생은 돌고 돌는것 이란 말이 있었는데.. 맞는것 같다..




by 빠른곰 | 2009/10/22 07:17 | 빠른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긍정적인 생각..



"행복은 생각의 태도이기에 이를 바꾸는 훈련이 절실히 필요해요. 저는 일이 안 되면 더 즐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사실 일이 나빠지기 시작하면 더 나빠질 게 없기 때문에 오히려 좋은 일, 희망적인 일만 남거든요.
 

스티브 잡스(Apple社의 CEO)도 비슷한 얘길 했는데요, 인생이라는 게 매순간 점처럼 보이지만 지나고 나면 촘촘히 선으로 연결돼 내가 여기까지 왔던 좌표가 된다고요. 하지만 점을 찍는 그 순간엔 몰라요, 그 순간들이 연결돼 결국 선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출처] 영화 "국가대표" 김용화 감독의 '긍정' 이야기|작성자 강효석




힘들수록 희망적인 생각을 하라는 말의 인상적입니다.
지금은 힘들지 몰라서 앞으로 올 긍정적인 일을 위해서 참고 노력을 해야 하겠습니다.

by 빠른곰 | 2009/09/23 19:03 | 자기계발 (Selfhelf) | 트랙백 | 덧글(0)

가족의 소중함.

가족의 소중함..

따로 말을 안 해도 누구나 그 중요성을 알 것이다.
하지만 그 중요함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자신의 이기주의 때문에 가족을 힘들게 한다면, 그것이 정당한 것일까?
자신이 힘들다고 가족을 소흘히 생각하는것이 정당한 것인가?

가족의 구성원들을 각자의 역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살아야 할 것이다.
누구 하나가 그것을 지키지 않는다면, 다른 가족 구성원들은 힘들어 질 것이다.

그것을 누구의 책임이라 할 것인가?
그것 책임을 회피한다면 그 회피하는 자신은 가족 구서원의 역활 및 책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할 것이다.

가족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가족(家族)은 대체로 혈연이나 입양, 결혼 등으로 관계되어 같이 생활하는 사람들의 집단(공동체) 또는 그 구성원을 말한다. 집단을 말할 때는 가정(家庭)이라고도 하며, 그 구성원을 말할 때는 가솔(家率)이라고도 한다.

많은 사회는 가족의 범위를 법률이나 그 외의 규범으로 규정하고 있다. 세계인권선언의 16조 3항에 따르면, “가정은 사회의 자연적이고 기초적인 단위이며, 사회와 국가의 보호를 받을 권리가 있다.”라고 한다.

 - 위키백과  -





by 빠른곰 | 2009/09/20 04:09 | 혼자말... | 트랙백 | 덧글(0)

반복적으로 목표를 공유하라..

예병일의 경재노트중에 좋은 말이 있어서 남깁니다.

어느 조직에서나 리더의 행동 하나하나가 중요합니다.
어떤 리더가 오냐에 따라서 그 조직의 분위기 및 능력이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여러분들의 리더들은 어떠신가요?
여러분들을 옮은 길로 인도 한다고 생각 하고 있나요?
또는 같은 목표로 달려가고 있다고 느껴지시나요?

 
리더에게는 '의사소통'이 중요합니다.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자금을 조달하고 외부활동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부 커뮤니케이션이 뒷받침해주지 않으면 그 조직은 사상누각입니다. 기업의 현실과 미래계획을 직원, 팀원들과 공유해야합니다.
 
그런데 경영진이나 팀장 중에는 '같은 내용'의 메시지를 여러차례 이야기하는 것이 쑥스럽고 불편하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한 두번 이야기하고 그만둡니다.
하지만 중요한 메시지는 '망가진 녹음기' 처럼 반복해서 전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 고민과 관련해서는 로버트 에커트의 사례가 좋은 참고가 됩니다.
 
세계적인 장난감 제조사인 마텔사의 로버트 에커트 CEO. 그는 구성원들과의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 무엇보다 의사소통에 힘을 쏟았습니다. 카페테리아, 엘리베이터, 거리에서, 또 전화, e메일 등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했습니다. 회사의 현실과 미래에 대해 마치 '망가진 녹음기'처럼 반복적으로 전달했다는 겁니다.
P&G에서 CEO를 지냈던 앨런 래플리도 직원들에게 단순한 메시지 몇 개를 끊임 없이 반복했다고 합니다.
 
중요한 메시지라면, 리더는 '망가진 녹음기'가 되어도 좋습니다.

by 빠른곰 | 2009/09/16 15:00 | 자기계발 (Selfhelf) | 트랙백 | 덧글(0)

잡담들..

1.
벌써 2년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 모르는것이 너무 많다.
3년이 되어야지 좀 알아 가는것인가?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

2.
간만에 주위 사람들의 싸이와 블로그를 둘러 보았다.
결혼 한 후 너무 정신없이 살아왔는데 이상하게 오늘은 잠이 오지 않아서 돌아보았다.
다들 각자의 길을 가느라 정신들이 없는것 같다.

정작 나는 지금 뭐를 하고 있는 것일까?
바로 앞만 보고 달리고 있는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멀리 보도록 노력하자.

3. 김주하 아나운서가 한 말중.
 " 꿈을 가져라..그리고 그것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라."



by 빠른곰 | 2009/09/04 01:21 | 빠른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클라우딩 컴퓨팅 정의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정리를 잘해 놓은 곳이 있어서 들어가보니.
역시 한재선 교수님이 올리신 글이었다. ㅋ

<요약>
- 클라우딩 컴퓨팅의 정의.
- 그리드나 유틸리티 컴퓨팅과 비교
- 클라우딩 컴퓨팅의 현재와 미래.

카이스트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 [KAIST KSIM] BLOG :: [2009-차세대웹수업-강의후기] Cloud Computing http://bit.ly/Yhw


대학원 시절에 이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다가 졸업하고 회사에 들어오면서, 통 손을 놓고 있었다.
이젠 다시 시작해 봐야 할것 같다.

by 빠른곰 | 2009/07/21 13:3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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