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특집 다큐멘터리 <□, 세상에 마법을 걸다>


31일 저녁 우연히 TV를 틀었다가 이것을 하는것을 보았다.  어 근데 재방송..

Google과 Web2.0등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프로 같았다.

최근 논문 때문에 Google에 대해서 공부를 하는 나로서는 많은 관심이 가게 되었다.
또한 Web2.0과 앞으로의 미디어 시대는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에 대한 나의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풀어 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기대를 가지고 보고 되었다.

1. 방송의 혁명
 처음은 보이는 라디도 부터 시작을 한다.
 이것은 방송의 혁명을 나타내는 것이다. 지금까지 방송은 단지 방송국에서 일방적으로 정보를 주는 것에서 벗어나서 실시간으로 사용자가 방송을 보고 그것에 대한 의견을 인터넷으로 올리는 것이다.
 이것은 단지 방송 혁명의 작은 시작에 불과한 것이다.

 *  현재 방송 3사는 KBS-Kong, MBC- Mini, SBS-고릴라 등으로 하는 인터넷에서 실시간 라디로 방송을 하고있다.)

2. 유튜브..
 케논 변주곡을 락버젼으로 연주하여 일약 스타가된 사람의 이야기 부터, 프로포트를 에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올려 하루아침에 스타가된 사람등.. 인터넷의 어머어머한 잠재력을 보여주는 한 단면이었다.
 또한 유 튜브라는 곳을 통하여 누구나 인터넷의 스타가 될 수 있으며, 그것은 방송의 영향력을 넘어서는 것이다.
 아직 기존 미디어가 큰 힘을 가지고 이지만, 앞으로는 기존 미디어가 하지 못하는 (기존 미디어는 주기만 하기 때문에) 소비가자 원하는것을 일일히 들어 줄수 없는것을 뉴~미디어가 해 줄 것이다.
 
 * 현재 UCC가 엄청난 속도로 인터넷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UCC를 통하여 스타가 된 사람들도 있고, UCC로 통하여 힘든 고생을 하는 사라들도 있다. 이럿든 뉴 미디어라 불리는 인터넷 미디어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은 롱테일 법칙을 실행해 갈 수 있는 것이다. 대형 방송들이 일방적으로 주는 것이 아닌 사용자가 원하는것을 하나 하나 줄 수 있는 것.. 

3. 미디어 빅뱅..
  web2.0 에서 3.0으로 가면서 미디어의 파워는 어마어마할 빅뱅을 가지고 올 것이다.




 Web 2.0은 무엇인가? 검색이란? 어떻게 해서 구글은

by 빠른곰 | 2007/06/01 19:50 | IT Sto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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