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2일
잡담들...
영어....
영어몰입 교육이다 뭐다 영어의 중요성이 나타나고 있는데.
정작 나는 뭐하고 있는건지.
학원도 다니면서 하고 있지만. 언어에 워낙 거리를 두고 살던 터라 upgrade 가 잘 되지 않는다.
거기다가 기본기도 없는나. 쩝.. 주위에서는 영어 동영상보고 웃고 있는데. 나는 자막보고있는 모습을 보면.. 쩝.
공부 방법은 많으나.
내가 못해서 그런것이겠지만. 참으로 힘들다.
직장..
직장은 항상 평온할 날이 없다.
잘나갈때는 이런 이유, 힘들때는 힘든 이유, 이런 저런 이유로 걱정을 한다.
회사의 가장 중요한것은 인재인것 같다. 일을 열심히 하냐는 중요치 않다.
잘 하냐가 못하느냐가 관건이다.
그럼 과연 난 잘 하고 있는 것인가? 그건 모르겠다.
오늘도 한숨만 쉰다. 휴~~
언제 나에게 좋은 날이 올지..
예전 버릇.
예전 버릇중에 삽질하는 버릇이 있었다.
후배까지 왜 이리 삽질하냐고 뭐라고 할 정도니..
근데 언제부터인지 그것이 없어졌는데..
최근 다시 부활한것 같다. 으~
이 삽질의 근원은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인것 같은데.
도 다시 나에대한 믿음이 사라지는것 같다.
다시 원점...인생은 돌고 돌는것 이란 말이 있었는데.. 맞는것 같다..
# by | 2009/10/22 07:17 | 빠른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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